간호사만
자유토크
포근한곰9 · 967834 · 70일 전

병원 근처 밥집 이모가 아들같다며 챙김

단골 밥집 이모가 나 아들같다며 반찬 자꾸 더 주심. 혼자 자취하는거 아시고 김치도 싸주심. 이런 정에 눈물. 타지생활 서러울때 이런 이모가 힘. 밥집이 아니라 친정 같음. 이모 오래 건강하셨으면. 밥집 그이상의 인연. 감사.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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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고슴도치30 · c51e22 · 69일 전
저장하고 갑니다 꿀팁이네
대담한부엉이83 · e92d43 · 69일 전
국밥집 위치 좀 dm 주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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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강아지93 · 64f77e · 69일 전
이거 보고 편의점 다녀옴 ㅋㅋ
포근한여우77 · f9cf6d · 68일 전
야식 먹고 붓는거 진짜 스트레스
차분한올빼미79 · a7d692 · 68일 전
편의점 도시락 제육이 실패없죠
털털한앵무새41 · 5f162c · 68일 전
저도요 ㅋㅋ
느긋한비버7 · 0f76da · 68일 전
네네 편하게 주세요
단단한다람쥐54 · b21b98 · 68일 전
다들 고생많으십니다 진짜
냉철한두더지19 · fb9721 · 68일 전
새벽에 보니 더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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