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포근한매93 · f70b56 · 45일 전

해외 나간 친구 부러운데 나는 용기가 안 나

미국 간호사로 나간 친구가 워라밸에 페이까지 좋다고 자랑하니까 솔직히 부럽다. 나도 하고 싶은데 영어도 자신 없고 가족 떠나는 것도 두렵고 실패할까봐 시작을 못 하겠다. 용기 있게 도전한 사람들 부러운데 나는 왜 이렇게 겁이 많을까. 안정 추구하는 성격이라 도전을 못 하는 건데, 이런 나도 괜찮은 걸까.
댓글 11
성실한비버35 · e790a3 · 45일 전
안정 추구하는것도 하나의 선택이에요
활기찬강아지70 · 0f9940 · 45일 전
겁나는거 당연해요 큰 결정인데
용감한거북이97 · bf716a · 45일 전
누구나 두려워요
포근한매93 작성자 · f70b56 · 44일 전
용기는 만들어가는거
까탈스런여우71 · 1f323f · 45일 전
부러우면 작은거부터 시작해봐요 영어공부라도
꼼꼼한물개14 · 817d3a · 44일 전
남 부러워만 하다 아무것도 못하면 후회돼요
여유로운고슴도치4 · a58037 · 44일 전
실패가 두려워서 못하겠어요
성실한앵무새22 · e5196d · 44일 전
실패해도 돌아올곳 있어요
당찬햄스터35 · 75ffd6 · 44일 전
면허가 안전망
무던한참새25 · e98c21 · 44일 전
본인 성향 인정하는것도 중요해요
듬직한토끼47 · 1dbaf1 · 43일 전
겁많은 나도 괜찮아요 각자 길이 있어요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