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포근한도마뱀11 · 669e36 · 14일 전

프리셉터 됐는데 신규 가르치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

3년차 되니까 프셉 붙었는데 내가 아는 거랑 가르치는 건 완전 다른 영역이더라. 나도 아직 배우는 중인데 신규 실수 책임까지 지려니 부담 두 배. 내가 태움 안 당하려고 조심하는데 오히려 신규가 나 무서워하는 것 같아서 속상하다. 프셉 처음 해본 사람들 어떻게 적응했어?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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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두더지81 · 45da74 · 14일 전
프셉 첫해 다 그렇게 헤매요
듬직한호랑이4 · 7c838d · 14일 전
가르치면서 본인도 성장해요
무던한비버88 · f011c1 · 14일 전
복습이 되더라구요
빠른살쾡이47 · 5a4d1c · 14일 전
오히려 실력 늘어요
부지런한왈라비56 · 964bd1 · 14일 전
책임 두배 부담 진짜 공감
단단한곰98 · 462f6f · 14일 전
무섭게 안하려는 마음이 이미 좋은 프셉
활기찬살쾡이77 · b3dc02 · 13일 전
신규가 무서워하는것 같으면요?
명랑한치타60 · 649e64 · 13일 전
먼저 편하게 대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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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물개81 · 781469 · 13일 전
밥한번 사줘요
따뜻한치타85 · 542278 · 13일 전
나도 아직 신규같은데 가르치라니 ㅋㅋ
까탈스런사슴85 · fcce65 · 13일 전
프셉도 처음이라 서툰거 당연해요
반짝이는치타41 · 8cacce · 12일 전
저만 그런줄 알았어요
성실한미어캣65 · c9af3b · 12일 전
눈물나게 공감
소심한백조19 · 0ce343 · 12일 전
좋은글이네요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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