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묵직한오리81 · a5b12d · 9시간 전

병동 나이트 버리고 외래 간 지 딱 1년 됐어

오늘이 외래 입사 1주년이에요. 나이트 없어진 거랑 오버타임이 훨씬 줄어든 거 이 두 개만으로도 몸 컨디션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예전엔 연차 써도 나이트 후 잠 자는 데 연차 다 썼는데 이제 진짜 쉬는 데 쓸 수 있어요. 외래도 진상 환자 스트레스가 다른 종류로 있긴 한데 그래도 전반적으로 잘 나온 것 같아요.
댓글 11
까칠한앵무새87 · 330dc1 · 1시간 전
1주년 축하해요!! 저도 이직한 지 6개월인데 공감 백만배예요
묵직한오리81 작성자 · a5b12d · 1시간 전
감사해요 ㅠㅠ 6개월이면 이제 적응 다 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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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라쿤95 · ff88dd · 1시간 전
연차 쉬는 데 쓴다는 게 뭔지 이제 알게 됐다는 게 슬프면서 공감
여유로운치타76 · 1966ab · 1시간 전
나이트 없는 삶이 그렇게 좋아요? 저는 상근이 없어서 제일 궁금함
활기찬담비11 · 60a660 · 1시간 전
외래 어디로 이직하셨어요? 종합병원 외래예요?
까탈스런백조5 · 0eceb5 · 1시간 전
오버타임도 줄었다니 진짜 부러워요. 저는 매일 40분씩 더 하고 나오는데
빠른부엉이62 · 6951f8 · 1시간 전
나이트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진짜 크더라고요
부지런한부엉이40 · aa3448 · 1시간 전
저도 올해 안에 이직 목표인데 1주년 후기 들으니까 의지 생겨요
명랑한물개19 · fee134 · 1시간 전
이직하고 나서 제일 달라진 건 뭔가요?
열정적인독수리66 · ae2812 · 1시간 전
1주년 기념으로 스스로 뭔가 챙기세요 ㅠㅠ 수고 많으셨어요
소심한다람쥐42 · 3c94a7 · 1시간 전
처음엔 힘들어도 결과적으로 만족하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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