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총총한올빼미56 · c5d878 · 4일 전

사직 말하고 인수인계 기간이 진짜 너무 길어

두 달 전에 사직 얘기했는데 아직도 인수인계 중이에요. 후임이 이제 막 들어온 신규라 인계 시간이 배로 걸리고, 수쌤은 신규가 어느 정도 되면 나가라는 뉘앙스를 풍기는데 언제를 기준으로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새 직장 입사일이 정해져 있는데 걱정돼요. 나가는 마당에 눈치까지 보고 있는 내가 좀 웃기기도 하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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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사슴97 · 676960 · 3일 전
새 직장 입사일 먼저 확정해두는 게 맞아요. 거기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하면 명확하게 얘기할 수 있어요
명랑한치타60 · 649e64 · 3일 전
맞아요 외부 기한이 있어야 협상이 돼요
열정적인두더지55 · ec85d0 · 3일 전
두 달이면 충분히 한 거예요. 법적으로 퇴직 의무 다 한 거 아닌가요
총총한왈라비48 · 493111 · 3일 전
후임 신규가 답답한 건 이해하는데 그게 본인 책임은 아니에요. 병원이 일찍 준비했어야죠
상냥한고슴도치15 · 33677f · 3일 전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어요. 입사일 통보하고 나니까 수쌤도 정리하더라고요
순수한사자1 · 31ae9b · 2일 전
나가는 마당에 눈치 보는 거 공감 ㅋㅋ 어쩌겠어요
부지런한판다38 · 4d919c · 2일 전
법적으로 30일이면 퇴직 처리해야 해요. 그 이상은 강요 못 해요
대담한오리76 · ed3360 · 2일 전
입사일 통보하고 남은 기간 연차로 처리하는 방법도 있어요
꼼꼼한호랑이27 · 532fce · 2일 전
인계 문서 최대한 상세하게 만들어두면 본인도 마음 편해요
용감한호랑이20 · 5d673a · 2일 전
수고 많으셨어요 ㅠ 곧 나가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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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사슴65 · 9c95c4 · 2일 전
신규 인계는 원래 시간 더 걸려요. 본인 탓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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