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다정한여우31 · 533681 · 20일 전

환자가 퇴원하고 첫 월급으로 병동에 간식 사옴

젊을 때 크게 아파서 우리 병동 오래 입원했던 환자분이 완치 후 취업해서 첫 월급 탔다고 병동에 간식 잔뜩 사들고 찾아옴. '그때 살려주셔서 이렇게 잘 살아요' 하는데 다들 뭉클. 우리가 돌본 사람이 건강하게 사는 거 이게 최고의 선물이지.
댓글 9
상냥한부엉이7 · c93a70 · 20일 전
첫 월급으로 병동 간식ㅠㅠㅠ 감동이다
냉철한라쿤45 · 229514 · 19일 전
그때 살려주셔서 잘 산다는 말ㅠ
다정한너구리17 · f95aba · 19일 전
우리가 돌본 사람이 건강한 거 최고의 선물 맞아
꼼꼼한다람쥐92 · f5020b · 19일 전
ㅇㅇ 이게 우리 일의 의미지
차분한담비13 · d806ac · 19일 전
완치 후 찾아와주는 환자 드문데 감동
씩씩한호랑이60 · 22c9e7 · 19일 전
헐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n
novel알파카34 · 1a76a9 · 19일 전
이런 소식 들으면 힘든 게 다 잊혀
씩씩한도마뱀25 · 10687b · 19일 전
잘 살아줘서 고맙다는 게 우리 마음ㅠ
무던한미어캣92 · a27ae7 · 18일 전
따뜻한 마무리네요 눈물나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