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반짝이는곰84 · 795953 · 13일 전

나이트에 우는 신규쌤 달래주다 나도 울었어

신규쌤이 실수하고 화장실에서 우는 거 보고 옛날 내 생각나서 같이 들어가서 달래줬다. '나도 그랬어 괜찮아' 하다가 나도 눈물이. 우리 다 이렇게 버텨온 거지. 태우지 말고 서로 안아주자. 그 밤 둘이 화장실에서 울다 웃다 했어.
댓글 9
우아한치타72 · 7d5307 · 12일 전
화장실에서 둘이 울다 웃다ㅠㅠ
빠른고슴도치6 · c5c830 · 12일 전
나도 그랬어 괜찮아 이 말이 최고의 위로
센스있는펭귄9 · 6d0cfd · 12일 전
태우지 말고 서로 안아주자 이 말ㅠㅠ
씩씩한거북이35 · e89ba0 · 12일 전
ㅇㅇ 이런 선배가 병동을 살려
냉철한돌고래85 · 243c62 · 12일 전
우리 다 이렇게 버텨온 거 맞아
유쾌한호랑이79 · 2e84a8 · 11일 전
신규쌤 이런 선배 만나서 다행이다
무던한판다77 · d3ac74 · 11일 전
나도 이런 선배 되고싶다
묵직한강아지19 · 10f2f6 · 11일 전
따뜻한 병동 문화 응원해
활기찬고양이93 · 6c8318 · 11일 전
읽다가 눈물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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