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유쾌한왈라비61 · 9b4084 · 14일 전

신규 때 오더 잘못 봐서 식은땀 흘린 썰

신규 1년차 때 오더 확인하다 용량 잘못 볼 뻔했는데 다행히 더블체크에서 걸림. 그날 손 덜덜 떨면서 며칠을 자책했다. 지금 생각하면 시스템이 잡아준 건데 그때는 내가 사람 죽일 뻔했다고 자책했음. 신규쌤들 더블체크 진짜 생명이야.
댓글 10
반짝이는앵무새67 · 929221 · 13일 전
더블체크가 생명이라는 말 백번 맞아
소심한수달19 · 90eb67 · 13일 전
신규 때 이런 식은땀 한 번쯤 다 흘려봤지
냉철한담비21 · f6e878 · 13일 전
시스템이 잡아준 거 맞아 자책 너무 하지마
엉뚱한호랑이71 · 1474eb · 12일 전
ㅇㅇ 개인 탓만 하면 안됨
반짝이는햄스터91 · 1cc333 · 12일 전
용량 실수는 진짜 아찔하다ㅠ
엉뚱한돌고래49 · 614c07 · 12일 전
나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아직도 오더 3번 봄
따뜻한알파카19 · 39c702 · 12일 전
ㅋㅋㅋ 나도 이랬어
꼼꼼한나비94 · 92c764 · 11일 전
이런 경험이 사람 조심하게 만들지
대담한오리3 · fcf545 · 11일 전
나도 나이트에 이럼ㅋㅋ
빠른올빼미37 · d6be6a · 11일 전
신규쌤들 자책 말고 배움으로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