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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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novel올빼미32 · 8f5e67 · 6일 전

나이트에 귀신 봤다는 환자 때문에 나도 무서움

301호 할머니가 새벽 3시에 콜벨 눌러서 갔더니 '저기 구석에 사람 서있다'고. 아무도 없는데. 순간 등골 오싹. 우리 병동 원래 좀 그런 소문 있는데 나이트에 이런 말 들으면 화장실도 못 감ㅋㅋㅋ 무서워 죽겠다.
댓글 11
유쾌한너구리2 · 92eff3 · 6일 전
병원 괴담 나이트에 들으면 진짜 무섭지ㅋㅋㅠ
유쾌한곰39 · db9152 · 5일 전
찐이다 이거 완전 찐
명랑한앵무새4 · af500d · 5일 전
구석에 사람 서있다ㅠㅠ 소름
여유로운물개86 · 0854d5 · 5일 전
찐이다 이거 완전 찐
듬직한매89 · 379cbb · 5일 전
우리 병동도 그 방 있음 다들 기피함
묵직한도마뱀2 · 5ca50c · 5일 전
ㅋㅋㅋ 무슨 방인지 알 것 같아
따뜻한햄스터42 · 3459b6 · 5일 전
나이트에 화장실 혼자 못가는 거 국룰ㅋㅋ
총총한판다31 · 546636 · 4일 전
섬망일 수도 있는데 그래도 무섭긴 함
순수한미어캣34 · 42051e · 4일 전
이런 글 나이트에 읽는 내가 바보ㅋㅋㅋ
순수한부엉이78 · 719a28 · 4일 전
어우 상상만 해도 힘드네
무던한매13 · 806caa · 3일 전
교대쌤 올 때까지 스테이션에서 안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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