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듬직한매32 · 19d910 · 8일 전

태움 아닌데 은근히 무시당하는 것도 힘드네요

대놓고 소리지르는 태움은 아닌데 프리셉터가 계속 한숨 쉬고 눈빛으로 무시하는 게 더 힘듦. 물어보면 그것도 모르냐는 표정. 차라리 혼내면 배우기라도 하는데 이런 은근한 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만 예민한 걸까요.
댓글 10
성실한도마뱀60 · b91658 · 8일 전
은근한 무시가 더 데미지 큼 예민한 거 아님
따뜻한올빼미70 · fc4b64 · 8일 전
그것도 모르냐는 표정 진짜 상처됨
슬기로운코알라68 · 12f688 · 8일 전
혼내는 게 차라리 낫다는 말 백번 공감
대담한오리76 · ed3360 · 8일 전
대놓고 태우는 것보다 은근한 게 사람 갉아먹음
부지런한여우66 · 79eed1 · 8일 전
증거도 안 남아서 더 답답함
단단한라쿤3 · f4ba91 · 8일 전
프셉 복불복인데 그런 사람 만나면 힘들지
무던한매98 · b29bd9 · 8일 전
몇달만 버텨 프셉 바뀌면 나아질 수도
명랑한올빼미30 · 5b73f6 · 7일 전
본인 기분 태움은 아니어도 태움 스펙트럼임
빠른왈라비12 · cdb48b · 7일 전
수쌤한테 살짝 말해보는 것도 방법
묵직한강아지19 · 10f2f6 · 7일 전
당신 잘못 아니야 그런 사람이 이상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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