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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라쿤20 · 670b23 · 13일 전
울면서 인계받던 신규 시절이 아직도 생생해요
요즘 힘든 신규들 보면 제 신규 시절이 겹쳐 보여요. 저는 인계받다가 혼나서 화장실에서 울고 다시 나와서 웃으면서 일했거든요. 그때 저를 안아준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지금 신규들한테는 그러고 싶지 않아서 자꾸 마음이 쓰여요. 저처럼 힘들었던 분들 지금은 괜찮으세요.
#신규시절
#회상
#위로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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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8
여
여유로운오리45
· c7cd18 · 13일 전
화장실에서 울고 다시 웃으며 일하는 거... 우리 다 해봤죠
성
성실한사슴5
· d9647f · 13일 전
안아준 사람 없었다는 게 제일 슬퍼요. 그 시절 우리
포
포근한매93
· f70b56 · 13일 전
지금 신규 챙기는 님이 그 시절 자신을 위로하는 거예요
포
포근한너구리20
· efe77b · 13일 전
그렇게 생각하니 눈물나네요
따
따뜻한치타17
· fbf5e3 · 13일 전
과거의 나를 다른 사람 통해 안아주는 거죠
야
야무진매21
· 51374d · 13일 전
저도 그랬는데 지금은 많이 단단해졌어요. 님도 그럴 거예요
활
활기찬강아지25
· 95a281 · 13일 전
그때의 우리 정말 고생 많았어요
단
단단한호랑이23
· 270762 · 12일 전
이런 선배가 있어서 병동이 조금씩 좋아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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