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묵직한사자86 · 042401 · 10일 전

신규 때보다 2년차인 지금이 더 힘든 이유

신규 땐 몰라서 무서웠다면 지금은 알아서 무서워요. 책임은 늘었는데 여전히 서툴고, 밑에 신규 챙기랴 위에 눈치 보랴 낀 세대 같아요. 신규 티 벗었다고 아무도 안 챙겨주는데 사실 저도 아직 힘들거든요. 2년차 이 애매함 다들 어떻게 넘겼나요.
댓글 8
센스있는고슴도치57 · 391440 · 9일 전
2년차 낀 세대 진짜 인정. 아무도 안 알아주는 힘듦이 있어요
무던한부엉이39 · 342ef9 · 9일 전
알아서 무서운 거... 이게 진짜 무서운 거예요
성실한거북이36 · ff4d08 · 9일 전
저도 2년차가 제일 힘들었어요. 지나고 보니 그때가 고비였음
활기찬돌고래3 · 927d09 · 8일 전
지나가긴 하나요 ㅠ
빠른판다40 · 8b0acb · 8일 전
지나가요. 3년차 되면 좀 숨통 트여요
따뜻한토끼20 · 2bb6a8 · 8일 전
밑에 신규 챙기는 거 진짜 에너지 두 배 들죠
냉철한라쿤45 · 229514 · 8일 전
본인도 힘들다고 말해도 돼요. 참기만 하면 티도 안 나요
용감한매31 · 060c22 · 8일 전
낀 세대 공감... 위아래 다 신경 쓰다 정작 나를 못 챙겨요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