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꼼꼼한다람쥐17 · 25fb10 · 4일 전

화장실 갈 시간도 없는데 왜 나만 느린 것 같지

오늘 데이에 환자 12명 보는데 물 한 모금 못 마시고 화장실도 못 갔어요. 근데 옆에 동기는 여유 있어 보이고 저만 허둥대는 것 같아서 자괴감 들어요. 손이 느린 걸까요 요령이 없는 걸까요. 어떻게 하면 좀 여유가 생길까요.
댓글 8
단단한라쿤69 · 21fcb8 · 3일 전
동기가 여유 있어 보이는 거 그거 다 연기예요 ㅋㅋ 속으로 다 타들어가요
슬기로운여우65 · 99311b · 3일 전
12명 보면서 화장실 가는 게 이상한 거지 님이 느린 게 아님
듬직한돌고래61 · a01eca · 2일 전
요령은 진짜 시간이 쌓여야 생겨요. 조급해 마요
꼼꼼한다람쥐17 작성자 · 25fb10 · 2일 전
위로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까탈스런펭귄77 · c7161a · 2일 전
저도 신규 때 방광염 달고 살았어요. 물은 꼭 마셔요 제발
총총한라쿤99 · ac3579 · 2일 전
남이랑 비교하면 끝이 없어요. 어제의 나랑만 비교하기
슬기로운치타98 · fc611b · 2일 전
허둥대는 거 티 나도 괜찮아요. 실수 안 하는 게 더 중요
까탈스런기린17 · 75307f · 1일 전
손 느린 거 아니에요. 일이 많은 거예요. 구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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