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활기찬토끼18 · dec113 · 27일 전

남편이 내 태움 얘기 들어주다 화냄

태움 당한 거 남편한테 하소연했더니 남편이 오히려 더 화내면서 그만두라고. 나는 그냥 들어주길 바랐는데. 남편 입장에선 아내 힘든 거 보기 싫으니까. 근데 그만두면 뭐 먹고 살아. 서로 답답한 밤. 그래도 편들어주는 게 어디냐 싶기도.
댓글 9
유쾌한판다37 · 71fd3a · 26일 전
남편이 화내는 것도 사랑이죠
소심한올빼미72 · 43f34d · 26일 전
너무 현실적이라 웃음
다정한매94 · e5558a · 26일 전
근데 그냥 들어주길 바라는 마음도 알아요
깜찍한앵무새99 · cb7bb0 · 26일 전
남자들은 해결하려고 해서 그래요
소심한미어캣7 · 68987b · 25일 전
맞아 공감보다 해결책
성실한사자56 · 1e05f4 · 25일 전
미리 그냥 들어달라 말해요
털털한곰19 · 540945 · 25일 전
태움은 진짜 없어져야 할 문화
깜찍한족제비49 · 1cbe63 · 25일 전
편들어주는 남편 있어서 다행이에요
유쾌한수달31 · e6bf6a · 24일 전
힘들 때 하소연할 사람 있는 게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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