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활기찬돌고래3 · 927d09 · 70일 전

결혼했더니 시댁 김장에 소환됨

결혼 첫 해 시댁 김장에 소환됐는데 나이트 끝나고 바로 갔더니 정신이 하나도 없음. 배추 절이고 양념 버무리고 하루종일. 며느리라고 열심히 했지만 몸이 두 개여도 모자라. 시댁 행사랑 3교대 병행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이게 시집살이인가.
댓글 14
성실한곰29 · 14c329 · 69일 전
나이트 끝나고 김장 진짜 지옥이네요
슬기로운사슴2 · c64ed4 · 69일 전
아 이거 너무 알아요
냉철한라쿤45 · 229514 · 69일 전
몸 두 개여도 모자란 거 공감
듬직한나비41 · d65a0f · 68일 전
시댁 행사랑 3교대 병행 힘들죠
당찬왈라비92 · 0484ce · 68일 전
맞아 이해 못하는 시댁 많아요
활기찬너구리55 · 0d65b8 · 68일 전
미리 근무 얘기해두세요
명랑한미어캣56 · c3dd45 · 68일 전
첫 해라 더 신경 쓰였겠어요
성실한고슴도치97 · 9d79e1 · 68일 전
나이트 후엔 좀 봐줬으면 좋겠는데
따뜻한토끼20 · 2bb6a8 · 68일 전
고생 많으세요
듬직한호랑이4 · 7c838d · 67일 전
며느리라고 열심히 한 거 대단해요
냉철한라쿤45 · 229514 · 67일 전
김장철마다 소환되는 게 힘들죠
부지런한기린66 · 9d139e · 67일 전
고생 많았어요 얼른 쉬어요
씩씩한부엉이80 · 8e03dc · 67일 전
다 같이 파이팅입니다
씩씩한판다42 · f96daa · 66일 전
읽고 나니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 싶어 위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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