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당찬라쿤49 · 87000a · 3일 전

투석실 신규인데 천자가 너무 무서워요

투석실 온지 두달인데 동정맥루 천자가 너무 무서워요. 굵은 바늘로 정확히 찔러야하는데 실패하면 환자분 아파하시고 저도 위축돼요. 베테랑 선생님들은 한번에 딱딱 하시는데. 천자 감 어떻게 익히셨어요? 매번 손이 떨려요.
댓글 9
단단한다람쥐61 · 16c805 · 3일 전
동정맥루 천자는 진짜 어려운 술기예요 두달이면 당연
명랑한라쿤15 · 7fe9ab · 3일 전
굵은 바늘 찌르는거 부담되죠 실패하면 미안하고
슬기로운너구리2 · 746afe · 2일 전
혈관 주행 손으로 잘 느끼는 연습부터 해요
용감한독수리7 · 8f87ed · 2일 전
촉진이 중요하군요
무던한도마뱀86 · f1142d · 2일 전
혈관 느끼는 감이 필요
대담한부엉이40 · 999c80 · 2일 전
실패해도 위축되지말고 다시 시도하는 담대함도 필요
듬직한살쾡이13 · cee241 · 2일 전
베테랑들도 다 실패하던 시기 거쳤어요
씩씩한토끼77 · bfa79f · 2일 전
천자는 진짜 경험이 답이에요 반복하면 늘어요
유쾌한판다37 · 71fd3a · 1일 전
환자분들이 오히려 신규 응원해주시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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