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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탈스런치타93 · 7f6d2e · 7일 전

입사 반년, 첫 후배 사직에 마음 아픔

내가 챙기던 후배가 결국 두달만에 그만둠. 나름 잘 챙긴다고 했는데 내가 부족했나 자책. 힘들어하는 거 알면서도 더 도와주지 못한 게 미안. 근데 걔 표정이 나가면서 편안해 보여서 그게 또 다행이기도 하고. 신규 챙기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후배 보낸 선배들 마음 어때요?
댓글 8
빠른판다40 · 8b0acb · 7일 전
후배 나가면 챙긴 사람도 마음 아프죠
유쾌한수달31 · e6bf6a · 7일 전
두달만에 나간 게 님 탓은 절대 아니에요
씩씩한물개26 · 08f56b · 7일 전
나가면서 편안해보였으면 걔한텐 잘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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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미어캣66 · 8649cc · 7일 전
그렇게 생각하니 위안돼요
당찬수달12 · ad0217 · 6일 전
신규 챙기는 거 진짜 어려운 일이에요
따뜻한호랑이13 · c4ea80 · 6일 전
최선을 다했으면 자책하지 마세요
명랑한사슴57 · 524226 · 6일 전
후배 보내는 마음 나도 겪어봐서 알아요
활기찬너구리44 · b91726 · 5일 전
님 같은 선배 있어서 그래도 두달 버틴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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