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단단한다람쥐61 · 16c805 · 2일 전

신규 탈출한 지 1년 옛날 내 모습 보면 짠하다

1년차 넘기고 이제 후배 프셉 맡게 됐다. 벌벌 떨던 신규 후배 보니까 작년 내 모습이 겹쳐서 짠하다. 그때 나한테 누가 괜찮다고 한마디만 해줬어도. 그래서 후배한테는 다정하게 하려고. 다들 신규 때 뭐가 제일 힘들었어요?
댓글 9
유쾌한수달31 · e6bf6a · 2일 전
이런 프셉 밑에서 배우고 싶다 후배 복 받았네
포근한물개8 · 518625 · 2일 전
1년 버틴 거 진짜 대단한 거야 축하
단단한다람쥐61 작성자 · 16c805 · 2일 전
감사해요 아직 갈 길 멀지만
우아한사슴99 · 7d5999 · 1일 전
벌써 후배 챙기는 거 보니 좋은 선배 될 듯
센스있는너구리6 · c36e5d · 1일 전
나는 인계가 제일 무서웠어 지금도 살짝 떨림ㅋㅋ
슬기로운여우65 · 99311b · 1일 전
다정한 프셉이 진짜 최고임 후배가 복받았다
센스있는너구리6 · c36e5d · 1일 전
신규 때 화장실에서 우는 게 일상이었지
센스있는다람쥐16 · 077a59 · 22시간 전
이런 마음 잊지 말고 계속 좋은 선배 되길
씩씩한왈라비28 · 2ada2b · 18시간 전
짠한 마음 아는 사람이 좋은 프셉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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