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유쾌한판다37 · 71fd3a · 2일 전

프셉 눈치 보다가 오늘 화장실도 못 감

입사 3주차인데 프셉 옆에 붙어 있으면 숨도 못 쉬겠다. 뭐 물어보면 '그것도 몰라?' 표정 지어서 이제 질문하기가 무섭다. 아까 IV 잡다가 한 번 실패했는데 한숨 쉬는 소리 들으니까 손이 더 떨림. 나 이 병동에서 버틸 수 있을까.
댓글 11
따뜻한사자6 · 687142 · 2일 전
3주차면 다 그래 진짜 나도 그때 울면서 다녔음
까탈스런햄스터12 · 795cd3 · 2일 전
지금은 좀 괜찮아지셨어요?
용감한펭귄61 · c51d6f · 2일 전
응 6개월 지나니까 사람됨ㅋㅋ 버텨
총총한라쿤99 · ac3579 · 1일 전
질문 무섭다는 거 너무 공감돼요.. 근데 안 물어보면 더 혼나는 거 함정
명랑한독수리7 · 30c73b · 1일 전
프셉도 사람 봐가면서 걸림 힘내요
듬직한도마뱀64 · 4bc189 · 1일 전
화장실은 가라 제발 몸 상한다
활기찬판다92 · 9aeedc · 17시간 전
IV 실패는 올드도 하는 건데 뭘 한숨을ㅡㅡ
당찬왈라비53 · 42339f · 3시간 전
나이트 때 몰래 우는 거 국룰
총총한부엉이82 · 497b16 · 1시간 전
그 표정 아는데 진짜 스트레스 그 자체
꼼꼼한다람쥐17 · 25fb10 · 1시간 전
맞아요 표정 하나에 하루 기분 결정됨
용감한독수리5 · e2e4b7 · 1시간 전
버틸 수 있어 지금이 제일 힘든 구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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