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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너구리27 · 5ea1ac · 85일 전
수쌤이 나만 챙겨주는 것도 부담
이건 좀 다른 고민인데 우리 수간호사쌤이 나를 예뻐하심. 좋긴 한데 다른 쌤들 눈치 보이고 뭔가 시키면 다 나한테 오고. 편애처럼 보일까봐 오히려 조심스러움. 4년차라 이제 좀 인정받나 싶다가도 이게 마냥 좋은 건 아니더라.
#수간호사
#4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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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4
명
명랑한독수리7
· 30c73b · 84일 전
복에 겨운 소리ㅋㅋ 근데 이해는 감
센
센스있는수달58
· d69157 · 84일 전
예쁨받는것도 정치임 조심하는게 맞아
빠
빠른판다78
· 26676e · 84일 전
그게 다 일 몰아주기로 이어짐 조심
센
센스있는매67
· be43a9 · 83일 전
미움받는것보단 낫지 않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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