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쪽 자격증 뭐부터 따야 하냐 묻는 사람 많은데, 자격증보다 삭감 사례 공부가 먼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기준이랑 고시 찾아보는 습관부터 들여. 실무에서 제일 많이 걸리는 게 산정기준 초과랑 급여기준 위반인데, 이거 임상에선 아무 생각 없이 하던 것들이야. 관점 자체를 '이게 청구되나?'로 바꿔야 함.
자격증은 있으면 좋지만 없다고 못 가는 거 아니고, 병동 경력이 오히려 무기다. 처치 흐름을 아니까. 자격증 학원비 쓰기 전에 심평원 홈페이지부터 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