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작년에 대학원 원서 준비했던 경험 공유. 제일 막막한 게 연구계획서더라.
거창하게 쓰려고 하지 마. 교수님들이 보는 건 이 사람이 연구가 뭔지 감이 있나, 우리 랩이랑 관심사가 맞나 정도임. 본인 임상 경험에서 나온 의문을 주제로 잡으면 진정성 있게 써짐. 나는 병동에서 계속 걸리던 문제 하나 잡아서 썼음.
그리고 지원하려는 교수님 논문 두세 편은 꼭 읽고 가라. 면접에서 티남. 관심분야 맞추는 게 붙는 데 제일 크더라.
선행연구 인용은 너무 오래된 거 말고 최근 5년 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