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ACLS 갱신 몇 번 하다보니 나름 요령 생겨서 씀.
표 통째로 외우려고 하면 시험 끝나면 리셋됨. 나는 '왜'로 묶어서 외웠음. 왜 이 리듬에 제세동을 하고 왜 저 리듬엔 안 하는지. shockable vs non-shockable 딱 나눠놓고 시작하면 반은 먹고 들어감.
에피네프린 타이밍이랑 amiodarone 순서만 확실히 하면 나머진 CPR 질 유지가 핵심이라 사실 알고리즘 세부보다 그게 더 중요하고.
갱신할 때마다 새로 외우지 말고 이 큰 틀만 잡아두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