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씩
자유토크
씩씩한토끼77 · bfa79f · 104일 전
신규때 첫 담당환자 아직도 기억남
프셉 끝나고 처음 온전히 내가 맡은 환자. 손 벌벌 떨면서 IV 놓다가 두번 실패했는데 아저씨가 "괜찮아 천천히 해" 하고 팔 내주심. 그때 그 한마디가 지금 3년차 될때까지 버티게 해준 거 같아. 신규쌤들 지금 힘들어도 그런 환자 한명씩은 꼭 만나게 돼. 그 기억으로 버티는거임
#신규
#프셉
#IV
#환자
공감 35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4
묵
묵직한너구리27
· 5ea1ac · 103일 전
괜찮아 천천히 해ㅠㅠ 이런 환자 만나면 로또
당
당찬펭귄64
· f3222a · 103일 전
나도 첫 환자 아직도 기억나
센
센스있는치타27
· 40b01a · 103일 전
신규때 IV 실패 트라우마 다들 있지
꼼
꼼꼼한참새50
· d422e0 · 103일 전
3년차까지 버틴거 대단하다 토닥토닥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병원 후기
응급실 근무하며 눈물 참는 법 터득한 이야기
공감 38 · 댓글 31
병원 후기
주취자한테 물린 날 파상풍 주사 맞은 후기
공감 34 · 댓글 22
자유토크
나이트 야식 후 양치하는 사람 손
공감 36 · 댓글 21
자유토크
편의점 신상 음료 나이트에 다 마셔봄
공감 28 · 댓글 24
자유토크
나이트 커피 너무 마셔서 손떨린 날
공감 34 · 댓글 20
병원 후기
응급실 신규 때 제일 서러웠던 순간
공감 23 · 댓글 25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