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씩
자유토크
씩씩한토끼77 · bfa79f · 45일 전
신규때 첫 담당환자 아직도 기억남
프셉 끝나고 처음 온전히 내가 맡은 환자. 손 벌벌 떨면서 IV 놓다가 두번 실패했는데 아저씨가 "괜찮아 천천히 해" 하고 팔 내주심. 그때 그 한마디가 지금 3년차 될때까지 버티게 해준 거 같아. 신규쌤들 지금 힘들어도 그런 환자 한명씩은 꼭 만나게 돼. 그 기억으로 버티는거임
#신규
#프셉
#IV
#환자
공감 35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고민상담
매일 그만두고 싶은데 못 그만두는 나
공감 40 · 댓글 6
고민상담
남자도 태움 당한다 (긴글주의)
공감 38 · 댓글 6
자유토크
신규 1년 다 채워감 존버 성공?
공감 40 · 댓글 5
병원·부서
결국 1년 채우고 ICU로 부서이동 확정됨
공감 40 · 댓글 5
자유토크
임종 지킨 밤
공감 40 · 댓글 5
자유토크
진상 보호자 때문에 화장실에서 5분 울었다
공감 38 · 댓글 6
댓글 4
묵
묵직한너구리27
· 5ea1ac · 44일 전
괜찮아 천천히 해ㅠㅠ 이런 환자 만나면 로또
당
당찬펭귄64
· f3222a · 44일 전
나도 첫 환자 아직도 기억나
센
센스있는치타27
· 40b01a · 44일 전
신규때 IV 실패 트라우마 다들 있지
꼼
꼼꼼한참새50
· d422e0 · 44일 전
3년차까지 버틴거 대단하다 토닥토닥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