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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돌고래61 · a01eca · 26일 전
신규 때 첫 임종 아직도 기억난다
이제 4년차인데 신규 때 첫 임종 아직도 생생하다. 프셉쌤이 옆에 있었는데도 손이 덜덜 떨려서 사후처치를 제대로 못 했음. 화장실 가서 한참 울었던 기억. 그때 프셉쌤이 "우는 게 정상이야, 안 울면 그게 더 걱정이지" 했던 말이 아직도 힘이 된다. 요즘 우리 병동 신규 보면 그때 내 생각나서 더 챙겨주게 됨.
#신규
#회상
#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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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
따뜻한치타17
· fbf5e3 · 26일 전
안 울면 그게 더 걱정이지 이 말 명언이다
따
따뜻한여우64
· f62757 · 25일 전
좋은 프셉 만난 거 복임
명
명랑한여우99
· d730d6 · 25일 전
님도 이제 좋은 프셉 되겠네요
따
따뜻한판다74
· 629eba · 24일 전
첫 임종은 진짜 평생 기억나는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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