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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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단단한매17 · 17cd06 · 71일 전

치매 할아버지가 나보고 딸이래ㅋㅋㅋ

606호 할아버지가 나만 보면 "영숙아" 하고 부르심. 나 이름 영숙 아닌데ㅋㅋㅋ 딸 이름인가봄. 오늘은 "영숙이 시집은 갔냐" 물어보셔서 그냥 "아직요~" 했더니 "급할 거 없다" 하시면서 웃으심. 진짜 우리 할아버지 같아서 웃겼음.
댓글 4
다
다정한치타19 · e12e20 · 70일 전
영숙이ㅋㅋㅋㅋㅋ
슬
슬기로운여우65 · 99311b · 70일 전
시집 걱정까지 해주시네 츤데레
묵
묵직한사자86 · 042401 · 70일 전
우리 와드에도 다 딸 이름 부르는 할아버지 계심
활
활기찬돌고래3 · 927d09 · 69일 전
웃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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