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셉 끝난지 두달됐는데 아직도 출근길에 토할거같음ㅠㅠ
우리 병동 올드쌤 한분이 진짜 유명한 태움러인데 나만 보면 한숨쉬고 인계때 다른 신규들 다 있는데서 니는 몇년차냐고 소리지름. 액팅 하나 늦으면 세상 무너지는줄. 노티 타이밍 놓쳤다고 스테이션에서 훈계 20분ㅋㅋㅋ 차팅은 언제하라고
급여는 그래도 상급종합이라 300초반 찍히긴 하는데 이 돈받고 이걸 버티는게 맞나 싶다. 3교대 나오데 도는 사람이 좀비됨. 데이 끝나고 다음날 나이트 이건 진짜 사람할짓이 아님
동기들 벌써 두명 나감. 나도 1년만 채우고 도망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