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단
고민상담
단단한다람쥐61 · 16c805 · 81일 전
태움 없는 와드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내가 꼰대 됐나
신규 시절 하도 당해서 나는 차지 되면 절대 안 그러겠다 다짐했는데. 요즘 내가 신규한테 하는 말 녹음해서 들어보면 예전 그 올드들이랑 똑같은 거 아닌가 싶을 때가 있음. '이거 몇 번을 말해' 이런 말이 나도 모르게 나옴. 분명 태움은 아닌데 신규 입장에선 무서울 수도 있겠다 싶어서. 나름 부드럽게 한다고 하는데 이게 맞나 헷갈린다. 13년 하면서 나도 무뎌진 건가.
#태움
#꼰대
공감 25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4
용
용감한독수리5
· e2e4b7 · 80일 전
이런 고민 하는 시점에서 이미 태움 아니에요
성
성실한곰29
· 14c329 · 80일 전
무섭게 안 하려고 노력하는 게 느껴지면 신규도 알아요
명
명랑한치타61
· 62af8d · 79일 전
말투보다 뒤끝 없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단
단단한부엉이69
· 87f0df · 79일 전
자기검열 하는 올드가 최고의 올드입니다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병원 앞 분식집 떡볶이가 인생 스트레스 해소템
공감 34 · 댓글 24
병원 후기
응급실 신규 때 제일 서러웠던 순간
공감 23 · 댓글 25
자유토크
태움 없는 병원 진짜 있긴 함?
공감 37 · 댓글 15
병원·부서
태움 없는 병원 3년 다녀보니 느낀 점
공감 40 · 댓글 12
근무꿀팁
IV 못 잡는 신규 놀리지 말자
공감 39 · 댓글 12
고민상담
여기 수쌤 때문에 사직서 품고 다님
공감 35 · 댓글 13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