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단
고민상담
단단한다람쥐61 · 16c805 · 22일 전
태움 없는 와드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내가 꼰대 됐나
신규 시절 하도 당해서 나는 차지 되면 절대 안 그러겠다 다짐했는데. 요즘 내가 신규한테 하는 말 녹음해서 들어보면 예전 그 올드들이랑 똑같은 거 아닌가 싶을 때가 있음. '이거 몇 번을 말해' 이런 말이 나도 모르게 나옴. 분명 태움은 아닌데 신규 입장에선 무서울 수도 있겠다 싶어서. 나름 부드럽게 한다고 하는데 이게 맞나 헷갈린다. 13년 하면서 나도 무뎌진 건가.
#태움
#꼰대
공감 25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남간 10년차인데 후배들한테 하고싶은말
공감 40 · 댓글 6
고민상담
남자도 태움 당한다 (긴글주의)
공감 38 · 댓글 6
근무꿀팁
보험심사로 도망(?)온 올드의 이직 현실
공감 40 · 댓글 5
근무꿀팁
멘탈 털렸을때 나만의 방법
공감 40 · 댓글 5
고민상담
태움 못버티고 나가는건데 도망치는것 같아서
공감 40 · 댓글 5
병원 후기
상급종합 병동 10년차 이제야 하는 얘기
공감 40 · 댓글 5
댓글 4
용
용감한독수리5
· e2e4b7 · 21일 전
이런 고민 하는 시점에서 이미 태움 아니에요
성
성실한곰29
· 14c329 · 21일 전
무섭게 안 하려고 노력하는 게 느껴지면 신규도 알아요
명
명랑한치타61
· 62af8d · 21일 전
말투보다 뒤끝 없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단
단단한부엉이69
· 87f0df · 21일 전
자기검열 하는 올드가 최고의 올드입니다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