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단단한사자42 · 9cc811 · 15일 전

실수하고 숨길뻔 했던 나 반성중

솔직하게 고백함. 오늘 처방보다 수액 속도 빠르게 달아놨던거 뒤늦게 발견했는데 순간 '그냥 조용히 조절하고 넘어갈까' 생각이 스쳤어. 혼날게 무서워서. 근데 그 1초 생각한 내가 너무 소름끼쳐서 바로 프셉쌤한테 말하고 노티했음. 혼나긴 했는데 '말한건 잘했다'고. 신규때 이 습관 잘못들면 큰일난다는거 오늘 뼈저리게 느낌. 나같은 사람 없길
#실수담#노티
댓글 4
용감한매31 · 060c22 · 15일 전
말한거 진짜 잘한거야 숨기는 순간 나락임
성실한독수리21 · 340d84 · 15일 전
그 1초 생각 안해본 신규 없음 근데 이겨낸게 대단
따뜻한치타17 · fbf5e3 · 14일 전
정직한 간호사가 오래감 님 잘될거야
꼼꼼한토끼61 · 2d3186 · 14일 전
이 글 신규들 다 봐야함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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