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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부엉이80 · 8e03dc · 4일 전
실수로 투약 시간 놓쳐서 노티함
오늘 정신없이 액팅하다가 한 분 정해진 시간 약을 늦게 챙김. 바로 차지쌤한테 말하고 노티했는데 다행히 큰 문제는 안 됐어. 근데 내가 실수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무섭고 계속 그 생각만 남. 집 와서도 혹시 내가 뭐 더 놓친 거 없나 계속 되뇜. 실수 바로 보고한 건 잘한 거 맞지? 숨기고 싶은 마음이 순간 들었는데 안 숨긴 나 칭찬해주고 싶다가도 자책이 안 멈춰ㅠ
#실수담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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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명
명랑한사자51
· bde337 · 3일 전
바로 보고한 거 진짜 잘한 거야 숨기는 게 제일 위험함
활
활기찬판다92
· 9aeedc · 3일 전
실수 안 하는 간호사 없어 보고 잘한 게 실력이야
꼼
꼼꼼한토끼61
· 2d3186 · 3일 전
그렇게 곱씹는 거 보니 앞으로 더 꼼꼼해질 사람이네
야
야무진수달78
· 7195ec · 2일 전
나도 신규때 그랬는데 자책보다 다음에 안 그러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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