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빠
병원 후기
빠른판다78 · 26676e · 79일 전
요양병원 나이트 혼자 서는거 무서운사람
요양병원 왔는데 나이트 나 혼자 병동 하나 다 봄. 조무사쌤 한명 있긴한데 그래도 간호사는 나 하나. 어르신 갑자기 상태 안 좋아지면 당직의 노티하고 대응하는거 처음엔 손 떨림. 근데 몇번 겪으니 적응됨. 낮보다 밤이 무서운 직장ㅋㅋ 그래도 급여대비 편한건 맞음
#요양병원
#나이트
#병동
공감 18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3
센
센스있는너구리6
· c36e5d · 78일 전
혼자 서는 나이트 그 압박감 앎
묵
묵직한사자86
· 042401 · 78일 전
당직의 노티 눈치보이는거 극혐
센
센스있는너구리6
· c36e5d · 78일 전
적응되면 또 할만해지긴 함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나이트 야식 후 양치하는 사람 손
공감 36 · 댓글 21
자유토크
올해 추석이 간호사 하고 마지막 명절이었으면 함
공감 52 · 댓글 12
자유토크
편의점 신상 음료 나이트에 다 마셔봄
공감 28 · 댓글 24
자유토크
나이트 하며 애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공감 36 · 댓글 20
자유토크
나이트 커피 너무 마셔서 손떨린 날
공감 34 · 댓글 20
자유토크
애 둘 워킹맘 간호사 하루 루틴 공유
공감 35 · 댓글 19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