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원 후기
용감한펭귄61 · c51d6f · 29일 전
요양병원 나이트 전담 2년째 장단점
요양병원 나이트 전담 뛴지 2년됨.
나이트만 하니까 낮에 자유롭고 애 어린이집 픽업도 가능해서 육아맘한텐 나쁘지않음. 나이트 수당 붙어서 급여도 데이만 하는것보다 나아 세후 260정도.
근데 밤낮 바뀐 생활이 몸을 갉아먹음. 2년했더니 낮에도 잠 잘 안오고 소화도 안되고. 라운딩 돌다 어르신 임종 지키는날도 많아서 마음도 무겁고.
나이트 전담 오래하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 돈 때문에 붙잡고 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