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권 500병상 정도 종합병원 3년차임. 여기 처우 궁금해하는 사람 많아서 적어봄.
급여는 상급종합보단 확실히 적어. 세후 260~270 정도. 대신 태움이 심하지 않고 올드들이 대체로 무난함. 물론 사람 나름이지만 병동 분위기가 상급종합처럼 빡빡하진 않아.
간호간병통합 병동이라 보호자 없어서 그건 편한데 대신 환자 케어를 우리가 다 해야돼서 몸은 힘듦. 3교대 인력은 그냥저냥.
워라밸 원하면 여기 정도가 밸런스 괜찮은듯. 대학병원 네임밸류 포기하면 삶의질은 여기가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