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인데 한방병원부터 시작한 케이스. 지금 좀 후회함ㅠㅠ
편할것 같아서 왔는데 신규 입장에선 배우는 술기가 제한적임. IV도 별로 없고 양방 처치가 적어서 나중에 대형병원 가려니까 경력 인정 애매함.
일 자체는 침구 보조, 탕약 관리, 자보 환자 케어라 몸은 편한데 간호사로서 성장하는 느낌이 없어서 불안함.
급여 세후 260 신규치곤 나쁘진 않음. 근데 커리어 초반엔 힘들어도 급성기에서 술기 배우는게 맞는것 같음. 신규들은 첫 병원 신중하게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