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생인데 사촌언니가 얼마 전에 경기 400병상급에서 서울 상급종합으로 이직 성공해서 옆에서 들은 거 정리해봄. 나 같은 학생들도 미리 알아두면 좋을 듯.
1. 경력 2년 채우고 지원했는데 서류는 3군데 중 2군데 붙음
2. 면접에서 전 병원 프로토콜이랑 케이스 엄청 디테일하게 물어봤대. 차팅 어떻게 했는지까지
3. 연봉은 오히려 첫해엔 살짝 깎였다가 다음 해부터 역전
4. 제일 힘든 건 이직하고 나서. 경력직인데 신규 취급이라 텃세 좀 있었다고 함
언니 왈 "옮길 거면 2~3년차가 골든타임"이래. 나는 아직 멀었지만 새겨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