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에 서류 8곳 넣고 면접 5곳 본 사람의 체감 정리.
상급종합: 경력직 공고 자체가 잘 안 뜸. 떠도 특수부서(ICU, ER, OR) 위주. 병동 경력만으론 서류 컷 많았음.
2차 종합병원: 제일 활발함. 3~5년차면 거의 면접까진 감. 연봉은 병원마다 천차만별이라 최소 세 군데는 비교해봐야 함.
검진·외래·의원: 상시 채용 수준인데 그만큼 이탈 많은 자리라는 뜻이기도 함. 조건 좋아 보이면 왜 계속 뽑는지 의심 한 번 하셈.
체감상 지금은 병원보다 우리가 아쉬운 시장은 아님. 급하게 아무 데나 가지 말고 최소 두 곳은 붙여놓고 비교해라. 이게 유일한 협상 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