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꼼
고민상담
꼼꼼한펭귄88 · 1cfe54 · 10일 전
동기는 잘하는데 나만 느린 것 같아
같이 입사한 동기가 있는데 걔는 벌써 독립해서 액팅 잘 돌고 프셉쌤들 칭찬도 받아. 나는 아직도 트레이닝 연장 얘기 나오는 중이고. 동기가 잘못한 건 하나도 없는데 걔 칭찬 들릴 때마다 내가 초라해져서 스테이션에서 표정 관리가 안 된다. 축하해줘야 하는데 그게 안 되는 내가 더 싫음. 비교 안 하는 법 같은 게 있을까. 머리로는 사람마다 속도 다른 거 아는데 마음이 안 따라와.
#동기
#신규
#비교
공감 26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4
명
명랑한라쿤15
· 7fe9ab · 10일 전
트레이닝 연장 = 병동이 널 포기 안 했다는 뜻이기도 해
당
당찬수달12
· ad0217 · 9일 전
6개월 뒤엔 아무도 누가 먼저 독립했는지 기억 못 함 진짜로
따
따뜻한사자6
· 687142 · 8일 전
나도 동기보다 3주 늦게 독립했는데 2년차 때는 오히려 내가 더 안정적이란 소리 들었어
슬
슬기로운부엉이55
· 2e90cb · 8일 전
비교하는 마음 드는 거 정상이야. 그걸 티 안 내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 넌 좋은 동기임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나이트 야식 후 양치하는 사람 손
공감 36 · 댓글 21
자유토크
편의점 신상 음료 나이트에 다 마셔봄
공감 28 · 댓글 24
자유토크
나이트 커피 너무 마셔서 손떨린 날
공감 34 · 댓글 20
병원 후기
응급실 신규 때 제일 서러웠던 순간
공감 23 · 댓글 25
근무꿀팁
약 더블체크 이렇게 하면 실수 안 한다
공감 35 · 댓글 19
근무꿀팁
혈관 안 보일 때 IV 이렇게 잡는다
공감 31 · 댓글 21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