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6주차 신규예요. 아직 프셉 쌤이랑 같이 도는 중인데 벌써 매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프셉 쌤이 나쁜 분은 아닌데 저랑 스타일이 너무 안 맞아요. 설명 없이 "보고 배워" 스타일이라 뭘 물어보면 그것도 모르냐는 표정.. 눈치 보느라 못 물어보고, 못 물어보니까 모르고, 모르니까 또 혼나는 악순환이에요.
트레이닝 기간에 이러면 독립하고 나서는 더 답 없는 거겠죠? 아직 6주밖에 안 됐는데 제 멘탈이 이 정도면 접는 게 맞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