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활
고민상담
활기찬돌고래3 · 927d09 · 9일 전
"요즘 신규들은 편한 줄 알아야 한다"는 말 들었습니다
오늘 인계 끝나고 올드 선생님이 지나가듯 하신 말이에요. 본인 신규 때는 더 심하게 태워졌다고, 요즘은 태움 얘기만 나오면 신규가 벼슬이라고요. 제가 뭘 항의한 것도 아니고 그냥 서 있다가 들은 말인데 하루종일 마음에 남네요. 힘들다고 느끼는 것 자체가 유난인 건가 싶고요. 예전보다 나아졌다는 게 지금이 괜찮다는 뜻은 아니잖아요. 근데 또 그 선생님도 그렇게 버텨온 게 사실이니까 뭐라 할 수도 없고... 그냥 마음이 복잡해서 적어봅니다.
#태움
#병동문화
공감 22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남간 10년차인데 후배들한테 하고싶은말
공감 40 · 댓글 6
고민상담
남자도 태움 당한다 (긴글주의)
공감 38 · 댓글 6
근무꿀팁
보험심사로 도망(?)온 올드의 이직 현실
공감 40 · 댓글 5
근무꿀팁
멘탈 털렸을때 나만의 방법
공감 40 · 댓글 5
고민상담
태움 못버티고 나가는건데 도망치는것 같아서
공감 40 · 댓글 5
병원 후기
상급종합 병동 10년차 이제야 하는 얘기
공감 40 · 댓글 5
댓글 4
차
차분한고슴도치23
· a27891 · 9일 전
고통 배틀은 아무 의미 없어요. 본인이 아팠으면 남 안 아프게 하는 게 어른인데 말이죠
용
용감한펭귄61
· c51d6f · 8일 전
"나 때는 더했다"가 위로도 교육도 아닌 건 확실함
야
야무진다람쥐31
· 94c6c4 · 7일 전
마음 복잡한 게 정상이에요. 그 말을 듣고도 아무렇지 않으면 그게 더 문제
빠
빠른독수리28
· 4d07fd · 7일 전
그런 말은 한 귀로 흘리세요. 님 힘든 건 님이 제일 잘 앎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