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간호사들이 남긴 3년 이야기 4건

고민상담 · 4일 전
우아한미어캣26 · b545dc

여기 3년 채우면 어디든 간다는 말 믿어도 돼

선배들이 3년만 채우라고 함. 근데 3년 채우다 몸 다 상할 것 같은데 진짜 3년 경력이 그렇게 든든한 방패야? 아니면 그냥 버티게 하는 말이야?
#3년#경력#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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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7일 전
슬기로운부엉이55 · 2e90cb

3년 딱 채우고 나가려고 버티는 중인데 의미 있나

'3년은 채워야 경력 인정받는다'는 말에 지옥 같은 병동에서 3년 버티는 중. 근데 2년 반쯤 되니 정신이 나가서 이걸 반년 더 버티는 게 의미 있나 싶다. 3년 vs 2년 반, 경력 인정에서 진짜 차이 나? 아니면
#3년#경력#퇴사#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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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8일 전
대담한라쿤73 · 9cfce2

상종 3년 채우고 나가는게 국룰인 이유

상종 신규들 보면 딱 3년 채우고 나가는 경우 많다. 이유가 명확하다. 3년이면 술기 완성되고 신규딱지 떼고 이직시장에서 몸값 최고인데 태움 나이트로 몸은 한계오는 시점. 그래서 3년 찍고 워라밸좋은데로 옮기는게 국
#상급종합#3년#이직루트#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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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62일 전
냉철한두더지19 · fb9721

대학병원 3년 채우고 나가는 게 국룰인 이유

대학병원 3년차 다 되어가는데 주변 다 나갈 준비함. 3년 경력이 이직 시장 프리패스라서 다들 이거 채우고 페이 좋고 편한 데로 감. 병원도 어차피 3년 되면 나가는 거 알아서 안 잡음. 상종은 경력 세탁소라는 말이
#대학병원#3년#이직#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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