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

간호사들이 남긴 혼술 이야기 1건

자유토크 · 13일 전
까칠한두더지9 · 40d80a

이브닝 끝나고 혼자 먹는 야식이 제일 꿀맛

9시 반에 퇴근해서 집 앞 포차에서 어묵탕에 소주 한잔 하는 게 유일한 낙임. 오늘 인계가 유난히 길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뜨끈한 국물 들어가니까 좀 살것같음. 혼자 먹어도 안창피한 나이가 됐다. 내일 오프라 더 꿀
#이브닝#야식#혼술#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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