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간호사들이 남긴 항암 이야기 3건

근무꿀팁 · 35일 전
꼼꼼한담비79 · 382ed3

항암 환자 IV는 이렇게 조심한다

항암 반복하는 환자는 혈관이 다 망가져 있어서 IV 극악난이도다. 최대한 아껴 써야 하니까 실패하면 안 된다. 확신 없으면 잘 잡는 선배한테 부탁하는 게 환자 위한 길. 케모포트 있으면 그거 쓰고, 말초 잡을 땐 예
#IV잡기#항암#술기#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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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꿀팁 · 53일 전
깜찍한치타71 · d160a7

역격리(보호격리) 환자는 반대로 생각해라

일반 격리는 환자한테서 남을 보호하는 건데 역격리는 반대로 면역 약한 환자를 외부 균으로부터 보호하는 거야. 항암이나 이식 환자가 대상이고, 여기선 내가 균을 갖고 들어가면 안 되니까 손위생이 더 철저해야 해. 방향
#격리#역격리#항암#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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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꿀팁 · 66일 전
당찬코알라59 · b0f675

혈관 찾기 힘든 화학요법 환자 배려

오래 항암 받은 환자는 혈관도 없고 마음도 지쳐있어. IV 여러 번 실패하면 환자가 더 힘들어하니까, 처음부터 제일 잘 잡는 사람이 시도하는 게 배려야. 그리고 포트나 PICC 라인 고려하도록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도
#항암#포트#환자배려#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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