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간호사들이 남긴 코로나 이야기 4건

병원·부서 · 2일 전
다정한살쾡이29 · 18cec3

내과 다니는데 코로나 재유행에 또 긴장

코로나 재유행 소식에 내과도 다시 긴장모드. 발열 환자 분리하고 방역 강화하고 pcr 검사 준비하고. 팬데믹때 고생한 기억이 아직 생생한데 또 시작이면 막막함. 로컬도 감염병 최전선이라 늘 대비해야 함. 방호복 다시
#내과#코로나#방역#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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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6일 전
우아한강아지93 · 5e784e

보건소 코로나 끝나고 진짜 편해졌나

코로나때 보건소 지옥이라던데 엔데믹 이후로는 다시 편해졌는지 궁금하다. 지금 보건소 지원 넣을까 하는데 또 신종감염병 터지면 갈려나가는거 아닌가 싶어서. 현직 보건소 간호사들 요즘 워라밸 어때? 코로나때랑 지금 비교
#보건소#코로나#워라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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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12일 전
무던한코알라47 · 49725e

보건소 코로나 끝나고 진짜 편해졌나 현직 후기

코로나때 보건소 지옥이었는데 끝나고 나서는 원래의 편한 보건소로 돌아왔어. 방문건강관리 예방접종 진료실 만성질환관리 부서별로 다르지만 대체로 칼퇴에 주말 공휴일 다 쉼. 공무원이라 페이는 병원보다 낮아도 삶의질 최상
#보건소#코로나#워라밸#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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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14일 전
성실한담비17 · 08dbe1

코로나 끝나니까 보건소 인력 다 감축됨

선별진료소 돌릴 때는 간호사 계약직 엄청 뽑았는데 코로나 잠잠해지니까 예산 끊기고 계약 연장 안 해줘서 다들 나감. 나도 그 중 하나. 그때 같이 고생한 사람들 뿔뿔이 흩어짐. 방역 최전선이라고 박수쳐주더니 상황 끝
#보건소#계약직#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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