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전가

간호사들이 남긴 책임전가 이야기 4건

고민상담 · 2일 전
소심한다람쥐42 · 3c94a7

수쌤이 자기 잘못을 나한테 미룬 회의

환자 컴플레인 터졌는데 원인은 수쌤 지시 오류였음. 근데 회의에서 수쌤이 '담당 간호사가 확인을 안했다' 하면서 나한테 다 미룸. 그 자리에서 반박도 못하고 벙쪘음. 나중에 개인적으로 얘기하니 '분위기상 어쩔수없었어
#책임전가#수쌤#억울#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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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2일 전
다정한백조64 · ca1b4b

선배가 자기 담당환자 컴플레인을 나한테 떠넘겨

선배 담당 환자가 처치 불만으로 컴플레인. 근데 선배가 '너가 가서 사과해' 하고 자긴 쏙 빠짐. 내가 한것도 아닌데 보호자한테 30분 욕먹고 왔음. 선배는 스테이션에서 폰. 이거 왜 내가 총대 메야돼? 부당한 지시
#책임전가#컴플레인#선배#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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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3일 전
유쾌한담비31 · 7e12a7

성형외과 원장이 실수하면 간호사 탓

수술 결과 안 좋으면 환자가 컴플레인하는데 원장은 간호사가 뭘 잘못했다는 식으로 넘김. 회복실 관리 탓하고 소독 탓하고. 정작 본인 수술 실력은 얘기 안 함. 책임 전가당하는 게 너무 억울함. 로컬 원장들 이런 식으
#성형외과#책임전가#원장#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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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3일 전
씩씩한고슴도치54 · f1054c

중소병원인데 낙상 사고나면 다 간호사 탓

인력이 부족해서 환자 관찰이 촘촘하지 못한데 낙상 사고나면 무조건 간호사 책임. 라운딩 자주 못 도는 게 인력 문제인데 개인 탓으로 돌림. 시스템 문제를 개인한테 떠넘기는 게 소규모 병원의 고질병. 억울해도 하소연할
#낙상#책임전가#시스템#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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