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실

간호사들이 남긴 임종실 이야기 1건

병원·부서 · 3일 전
부지런한사슴75 · cf6770

임종실로 옮기는 그 순간이 제일 무겁다

상태 급격히 나빠지신 어르신을 임종실로 옮길 때 그 발걸음이 참 무겁다. 며칠 전까지 웃으며 인사 나눴던 분인데. 보호자 연락드리고 조용한 방으로 모시면서 마음이 먹먹. 요양 간호가 삶의 마지막을 함께하는 일이라는
#임종실#호스피스#요양병원#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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