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간호사들이 남긴 신경외과 이야기 4건

병원 후기 · 2일 전
여유로운곰35 · d002ad

신경외과 크라니 수술 10시간 서있고 온 후기

오늘 뇌수술 스크럽 섰는데 무려 10시간짜리였다. 현미경 세팅하고 미세 기구 다루는거 긴장의 연속이라 화장실도 못감. 발바닥에 불나는 줄 알았고 끝나니까 다리가 내 다리가 아니야. 근데 두개골 열고 그 안을 보는 순
#신경외과#롱케이스#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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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4일 전
털털한수달17 · 2d4c05

신경외과 병동 나이트 혼자 18명 코드블루까지

어젯밤 신외 나이트에 혼자 18명 보는데 한 명 갑자기 의식 떨어져서 코드블루 떴다. 심폐소생 돌리고 중환자실 넘기고 나니까 새벽 4시. 나머지 환자 바이탈에 처방에 정신없이 돌다가 인계 시간 됨. 이런 날은 집에
#신경외과#코드블루#나이트#환자
810 31 11
병원·부서 · 4일 전
명랑한판다93 · 665e85

상종 신경외과 병동 강도 미쳤다

빅5 신경외과 병동인데 여기가 병원에서 소문난 헬게이트다. 의식없는 환자 억제대 관리 석션 체위변경 뇌압 모니터링 응급수술 준비까지 몸도 정신도 갈린다. 신규들 여기 배치받으면 반년안에 반은 나간다. 같은 상종이라도
#상급종합#신경외과#강도#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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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 14일 전
대담한미어캣11 · 49b7d5

F병원 신경외과 중환자실 다니는데

NCU 다닌 지 8개월인데 여긴 진짜 중증도가 높아서 배우는 건 많은데 그만큼 소진도 빠름. 뇌수술 환자 신경학적 사정 계속 하고 ICP 모니터링에 정신없음. 근데 여기 올드쌤들이 진짜 실력파라 옆에서 배우는 게 값
#여기어때요#신경외과#중환자실#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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