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간호사들이 남긴 세일 이야기 2건

자유토크 · 29일 전
우아한고슴도치19 · ce1a4f

병원 앞 도넛집 오후 3시 세일함

이브닝 출근 전 병원 앞 도넛집 들르는데 3시에 떨이 세일함. 반값 도넛 쟁여두면 근무중 당충전 든든. 근데 단거 먹고 콜 뛰면 속 안좋음. 그래도 새벽에 당 떨어질때 하나 먹으면 살것같음. 세일 타이밍이 관건.
#맛집#도넛#세일#이브닝
1123 37 23
자유토크 · 51일 전
냉철한참새61 · bf7f03

병원 앞 빵집 마감 세일 노리는 사람

이브닝 끝나고 병원 앞 빵집 마감세일 노림. 9시 넘으면 반값. 소보로 단팥빵 쟁여두면 다음날 아침 해결. 근데 인기빵은 빨리 나감. 이 시간에 간호사들 몇명 서성임 ㅋㅋ. 다들 같은 생각. 마감빵의 행복. 알뜰 야
#맛집#빵집#세일#이브닝
609 7 18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