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 간호사만
#부당
간호사들이 남긴 부당 이야기 2건
느
고민상담
· 4일 전
느긋한두더지82 · 5db566
임신했다고 하니까 사직 권유받았어요
임신 12주 됐다고 병동에 알렸더니 수쌤이 '몸도 힘든데 이참에 쉬는 게 어때'라며 은근히 사직을 권유해요. 배려하는 척하면서 나가라는 거잖아요. 나는 계속 일하고 싶은데. 임신했다고 나가라는 게 말이 되나요. 이거
#임신
#사직
#부당
#병동
660
34
9
우
고민상담
· 7일 전
우아한강아지93 · 5e784e
신규라 잡일 다 떠넘기고 공은 프셉이 가져가요
온갖 잡일이랑 궂은 일은 다 저한테 시키고 정작 잘 되면 프셉이 자기가 한 것처럼 수쌤한테 보고해요. 힘든 건 다 제 몫이고 인정은 저 사람 몫. 이런 부당함 어디에 하소연해요. 그냥 신규니까 참는 게 맞나요.
#잡일
#공가로채기
#부당
#신규
445
19
8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