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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이 남긴 배달 이야기 4건
순
자유토크
· 20일 전
순수한호랑이53 · 4dcd8e
병원 근처 배달 안되는 곳이라 서러움
우리 병원이 외진 데 있어서 나이트에 배달을 못시킴. 편의점도 도보 10분. 그래서 출근할 때 미리 야식 사와서 냉장고에 쟁여둠. 도심 병원 다니는 친구는 새벽에 마라탕도 시킨다는데 부럽다. 지방 병원의 설움.
#나이트
#배달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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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자유토크
· 28일 전
활기찬강아지70 · 0f9940
배달 3대 성지 병원 버전 정리해봄
나이트 배달 시켜본 사람만 앎. 우리 지역은 새벽 2시 넘으면 문여는 데가 족발집 중국집 편의점배달 이 셋뿐임. 오늘은 큰맘먹고 탕수육 시켰는데 20분만에 옴. 근데 소스 따로 안와서 그냥 찍먹도 부먹도 못하고 맨입
#배달
#나이트
#중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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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
자유토크
· 29일 전
듬직한오리36 · d25a2c
나이트 야식 메뉴 정하는 게 제일 어려움
다같이 배달 시킬때 메뉴 정하는 게 회의보다 어려움. 누구는 매운거 누구는 담백한거. 결국 두군데 시킴 ㅋㅋ. 취향 다 맞추기 힘듦. 그래도 이 고민하는 시간이 나이트 낙. 메뉴 정하다 콜 뜨는건 함정. 결정장애의
#나이트
#야식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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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자유토크
· 36일 전
반짝이는오리57 · bdd229
야식 참으려다 결국 배민 켠 나
다이어트 한다고 야식 참으려고 누웠는데 결국 새벽 1시에 배민 켜서 떡볶이 시킴. 이브닝 끝나고 집오면 배고픈 게 정상 아니냐고. 참는 게 더 스트레스임. 내일 오프니까 오늘은 먹는다. 죄책감은 잠시 미뤄둠.
#야식
#배달
#이브닝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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