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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이 남긴 뭉클 이야기 1건
듬
자유토크
· 79일 전
듬직한라쿤96 · be85d6
할머니가 자꾸 나보고 딸이래
치매 할머니가 매일 나 보면 "우리 딸 왔네" 하심. 처음엔 그냥 맞장구쳐드렸는데 어느날 진짜 따님 오셨는데도 나를 딸이라고 하셔서 따님이 좀 서운해하심ㅠㅠ 미안한 마음... 근데 할머니가 웃으시니까 그냥 딸 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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